지난 번 강수진 씨의 갈라에 같이 왔던 Marijn Rademaker. 그날 프로그램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 좋았지만, Rademaker 군의 이 피스가 제일 인상적이었다. 안무가가 그의 ‘몸’에 반해 그를 위해 만들었다는 소품. 그날처럼 바로 앞 가까이에서 다시 볼 수 있다면… 이건 왜 이렇게 어둡게 촬영했을까.. 클로즈업은 왜 이렇게 자주 하고… 이렇게 보여줄게 아닌데…쯧.
Posted on Wednesday April 28th